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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북도

칠곡 석적 해바라기-칠곡왜관 매원마을 26년07월 02일

by 산이조치요 2026. 7. 2.

다녀온날:26년 07월 02일 (목) 오후

네비:포남3리 마을회관

(마을 입구에 주차장이있다)

시골마을 약 600평정도 되는 작은 해바라기 밭이다

지금은 거의 끝물상태

 

칠곡 왜관 매원마을 

칠곡 매원마을

칠곡 매원마을은 안동 하회마을, 경주 양동마을과 함께

조선시대 영남 3대 양반촌으로 알려져 있다.

번성기에는 400여 채의 가옥이 있었으나

6.25 전쟁 때 대부분 손실되어 현재는 고택 60여 채만 남아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고즈넉한 분위기에서 아름다운

우리 전통한옥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칠곡 매원마을은 국가등록 문화유산입니다

400년 전통을 이어온 광주이씨집성촌으로

경주양동마을과 안동하회마을과함께

영남3대반촌중 하나인데

가장 번성하였을때는 420호의 가구가 살았다고합니다

그런데 6.25전쟁당시 매원마을에 주둔한 북한군 공격할려고

유엔군이 대규모 폭격을가해 다 타버리고

남아있는 가옥은 60여채라네요.

 

칠곡 매원마을은 17세기 광주이씨 석담 이윤우(1569~1634)가

아들 이도장(1603~1644)을 데리고 함께 이거한 후

이도장의 차남 이원록(1629~1688)이 뿌리를 내려

그 후손들이 지금까지 살고 있는 영남지방의

대표적인 동족(同族)마을 중 한 곳이다

매원마을 연꽃단지

해은고택과 회화나무 보호수 200년 

칠곡 진주댁

박곡종택

독립유공자생가(우당 이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