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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북도

하동 최참판댁-박경리문학관-한산사 26년 03월 28일 (토)

by 산이조치요 2026. 3. 28.

다녀온날: 26년 03월 28일 (토) 오후 

함께한분 :김명근님.한철환님.김종배님.송교수님.

장여사님외1분 .본인

하동/최참판댁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악양 평사리는

섬진강이 주는 혜택을 한 몸에 받은 땅이다. 평사리 논길을 따라 들어가면

들판 가운데에 소나무 두 그루가 우뚝 서서 정겹게 맞이하고 지리산 자락에는

초가들이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 그 중턱에 고래등 같은 기와집이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이다. 동학혁명에서 근대사까지

우리 한민족의 대서사시인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이곳 평사리에

소설 속의 최참판댁이 한옥 14동으로 구현되어 있으며, 조선후기 우리 민족의

생활모습을 재현해 놓은 드라마 ‘토지’ 세트장도 조성되어 있다.

매년 가을이면 전국 문인들의 문학축제인 ‘토지문학제’가 이곳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문학마을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경리 문학관 

ㅇ 생몰(生歿) : 음력 1926년 10월 28일(경남 통영) ∼ 2008년 5월 5일

ㅇ 학력 : 진주여고 - 수도여사대 가정학 학사 - 이화여대 문학 명예박사

ㅇ 경력

연안여자중학교 교사(1950) / 평화신문 서울신문 기자(1955) /

연세대학교 객원교수(1995.3) / 토지문화재단 창립 이사장(1996.5)

/ 호암재단 이사(1997.4) / 연세대학교 석좌교수(1997) /

대통령자문 새천년준비위원회 위원(1999.4)

ㅇ 수상

제3회 현대문학 신인문학상(1957) / 보관문화훈장(1992) / 올해의 여성상(1994)

/ 금관문화훈장(2008) 외 다수

ㅇ 주요작품 : 김약국의 딸들 / 시장과 전장 / 파시 / 토지 등 (네이버 발췌자료)

이 문학관은 처음에는 없었는데 근래에 세워졌다.

 

하동/한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