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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근교

대구 옺골마을-도동측백나무숲 25년 03월 25일

by 산이조치요 2025. 3. 25.

 

옻골마을

대암공 할아버지가 1616년 옻골에 입향하면서 4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마을이다. 옻골마을은 대구에서 가장 오래된 마을이며,

명품옻골 1616 협동조합은 경주 최씨 대암공파의 자손들이 모여사는

옻골마을의 자손들이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종중원들이 지난 400년의

역사를 전승하고 마을을 지키고 앞으로의 1,000년을 준비하고자

지난 2019년 5월 협동조합을 결성했다. 전래의 풍습과

가치를 지키며 200여 년 된 고가옥을 활용한 한옥스테이,

여러 가지 민속놀이를 통한 체험, 한옥카페를 이용한

전래 전통 음료 개발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도동측백나무숲 

높이 10m, 길이 60m의 바위산으로 이루어진 절벽에

수천여 그루의 측백나무가 자생하고 있는 군락지이다.

도동의 측백나무 숲은 우리나라 천연기념물 제1호다.

2011년 11월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었지만

상징적으로 이곳 측백나무 숲이 천연기념물 제1호인 것은 이 나무가

남방 한계를 알려주기에 식물학상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도동 향산에 살고 있는 측백나무는 바위틈에서 살고 있어

가까이에서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아슬아슬하게

명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6.1-2031 5.31까지 (10년간) 공개제한 안내